나의 내면으로 떠나는 여행
“제 상호명이기도 합니다.”
선생님의 상호명인 ‘데바힐링’은 삶과 일상의 작은 문제에서 트라우마까지 힐링하고 우주와 자연과 사람의 근원인 신성, 사랑을 찾아가는 내면의 여행이라는 뜻에서 지은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손님께서 놓여있는 어렵고 힘든 상황을 같이 고민하고 깊이 공감하며, 상황적인 제약을 넘어서 확실하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해결책을 드리는 상담을 해드리겠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자연스럽게 빠져든 타로
“중독된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마음의 상태와 흐름을 보여주는 타로가 너무 신기하고 흥미진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었을 뿐 아니라 타로 상담을 직접 받아보았을 때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요가원을 운영하면서 명상을 많이 하시는데 타로를 겸하면서 클래스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타로를 배우기 시작하셨으며 온/오프라인 강의와 독학으로 공부를 하셨다고 합니다.

마음 상태를 잘 알 수 있는 타로
“타로의 장점입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2018년에 공부를 시작한 후 상담도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되셨으며, 오쇼 카드와 유니버셜웨이트 카드를 주로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오쇼 카드의 경우 마음 상태를 잘 대변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죠.

또한 유니버셜웨이트 카드는 가장 기본적인 덱이며 상황과 상태 등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양한 질문과 대답이 가능하고 손님과 그 주변에 대한 것을 모두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이 타로의 장점이라고 설명하시면서요.

힐링할 수 있는 상담
“핵심을 짚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의 상태를 편안하게 해드리고, 깊이 공감하면서 힐링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울증 치료도 많이 하셨고, 심리 상담 석사 과정을 마치기도 했다고 덧붙이셨죠.
선생님께서는 핵심을 짚는 해결책을 제시해드리고 뭘 질문할지 모르는 분은 손님의 삶의 흐름, 연애, 진로 상담 쪽으로 유도하여 상담을 유연하게 이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적인 제약을 극복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고 하시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