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과 치유의 시간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좋기만 할 수도 안 좋기만 할 수도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1+1=2’라는 형식에서 벗어나 다양성과 양면성을 두루 읽어내려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깨달음을 드리고 마음을 치유해 드릴 수 있는 상담을 지향한다고 하셨죠.

때로는 편안한 웃음으로, 뭉클한 감동으로, 예리한 정곡으로 손님을 조력하고 싶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상담을 통해 함께 울고 웃으면서 한 발 한 발 맞춰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이시면서요.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상담
“제가 함께해드리겠습니다.”
영의 힘은 대단하지만 인간의 힘 또한 그에 못지않다고 선생님은 설명하셨습니다. 때로는 인간의 에너지로 신의 판을 뒤집기도 한다고 하셨죠. 그렇기 때문에 100%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단 하나의 정답은 존재하기 어렵다고 하시면서요.

셀 수도 없이 무수한 경우의 수와 변수에 둘러싸여 있는 만큼, 선생님께서는 상담을 통해 손님께서 의지를 가지고 함께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이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단순한 신점 그 이상
“도법 제자입니다.”
선생님께서는 2022년 내림받은 도법 제자로서, 지리산에서 활동 중인 스승님께 배움을 가지셨다고 해요. 단순한 신점을 넘어서 도법에서의 상담은 원생, 전생, 현생, 후생의 연결고리를 풀어내는 광범위한 세계관을 담고 있기에 더욱 매력적이라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죠.

광범위한 세계관을 모두 읽어내다 보니 마지막에 완성된 퍼즐을 보면 ‘이게 이런 뜻이었어?’ 하며 선생님 스스로도 놀라시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셨습니다. 꼼꼼하고 깊이 파고들며 육신의 틀에서 벗어난 세상을 들여다보는 짜릿함을 느낀다고 하시면서요.

인생을 더욱 좋은 방향으로
“제가 이끌어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의 삶을 밝은 방향으로 직접 끌고 나갈 준비를 하고 찾아오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순리, 법칙, 정직은 도법의 주요 덕목이라고 선생님은 설명하시며 우주 만물이 모두 그 안에 속해 있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음을 믿는 것이 곧 정심으로 수행해가는 이유이자 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도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에 마음을 비우고 신께서 주시는 메시지를 맑게 보고 듣고 느끼고자 노력한다고 하시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