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전공자로서
“타로 카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심리학을 전공하셨는데, 타로 카드가 상담 도구로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어 배우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유니버셜웨이트와 컬러타로를 사용하시는데, 유니버셜웨이트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덱이며 정확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하셨죠.

컬러타로의 경우에는 유니버셜웨이트로도 결과가 잘 보이지 않을 때 좀 더 명확하게 알기 위해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직접 만드신 카드 덱이 있으시며 타로 관련 책도 출간할 예정이시라고 해요.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는 상담
“현 상황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드릴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손님께서 숨기려고 하시는 속마음까지도 모두 알 수 있다고 덧붙이시면서요.

특히 진로 및 적성 상담을 잘하시는데 특히 청소년 상담에 자신 있다고 선생님은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날짜를 잘 맞히기 때문에 재회 시기나 기간 등에 대한 상담도 잘해드릴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스스로 변화하실 수 있도록
“제가 돕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상담 시 카드 3장을 뽑으시는데 첫 번째 카드를 통해서는 현재 상황을 콜드리딩함으로써 손님께서 마음을 여실 수 있도록 신뢰를 쌓고, 두 번째 카드를 통해 조언을 해주시고, 세 번째 카드는 그에 대한 결과와 함께 더욱 구체적인 조언을 알려주십니다.

카드가 긍정적일 때는 좋은 길로 가실 수 있도록 조언으로 연결하고, 부정적일 때는 조언을 토대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안내해 드린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시며, 조언을 들으시며 손님께서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상담의 목표라고 하셨습니다.

수많은 상담 관련 자격증
“매년 하나씩 취득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교원자격증, 청소년 상담사, 사회복지사, 유치원 교육, 타로심리자격증 등 ‘상담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내 나이만큼 가지고 있자’ 하는 생각으로 매년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으시다고 해요.

손님의 시간과 돈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상담을 빠르게 진행하는 편이라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질문과 동시에 카드를 배열하고 리딩하시며, 손님께 질문을 구체적으로 던짐으로써 대화를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한다고 설명하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