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친언니, 때로는 엄마처럼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선생님께서는 장소를 불문하고 빠르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이 본인 상담의 장점이라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때로는 친언니, 때로는 엄마처럼 편안한 상담을 해드리겠다고 덧붙이셨죠.

비대면 전화 상담은 얼굴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속마음을 더욱 편하게 털어놓으시는 손님들이 많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시며, 손님의 마음이 후련해질 수 있는 상담을 해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뿌듯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타로 카드 그대로
“기본에 충실한 상담을 지향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타로 카드에서 보이는 대로, 사실 그대로만을 리딩해 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상담을 지향하며, 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고 덧붙이셨죠.

타로 상담은 손님과의 신뢰 형성이 필수적이라고 선생님은 설명하시며, 기와 에너지를 받아서 느끼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손님과의 대화와 소통은 매끄러운 상담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흠뻑 빠진 타로의 매력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철학원을 자주 다니셨던 선생님께서는 우연히 타로를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나도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타로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회상하셨습니다. 이후 지인분의 소개로 타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셨다고 해요.

타로를 소개해 주신 지인분 역시 벌써 천명에서 인기 있는 타로 마스터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유니버셜웨이트를 베이스로 상담을 진행하시며, 손님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경청한다고 덧붙이셨죠.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때
“저를 찾아오시면 됩니다.”
손님께서 해답을 원하시기도 하지만 사실 대화가 필요하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선생님은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기에, 손님께서 답답한 마음을 모두 털어놓으시고 속이 후련해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기혼 여성분들은 남편분께서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을 때 속이 터지고 화가 나시는데, 그러면 대부분 이웃 사람에게 말하게 되고 남편 흉까지 보게 되는 불상사를 겪습니다. 그러다 결국 놀림거리가 될 수도 있고요. 선생님께서는 그럴 때 자신을 찾아오시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