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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예인 선생님

강동 예인 선생님

위치 아이콘5호선 강동역 도보 3분 거리
조회수: 3,867
평점 : 9.6점
55,000원
지인추천 아이콘지인추천-
재상담 아이콘재상담25명
응답 속도 아이콘응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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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후기 (499)

선생님 스토리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부적 사례?


1. 강화도에 있는 집을 팔고 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몇 년째 집이 안 나갔더라구요. 친정엄마가 살던 집 돌아가시고 팔려고 했던거라 간단히 매매부를 쓰려고 했어요. 기도를 하면서 부적을 쓰다 보니, 그 집터에 아직 어머니가 남아있는 모습이 스쳐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단순 매매부를 써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죠. 어머니 혼을 풀어주는 부적을 그 집에 직접 들어 가서 썼어요. 한 방향에 7장씩은 기본으로 썼으니 방, 거실, 입구 생각하면 30장은 넘게 써준거 같아요. 다행히 그 뒤에 잘 매매도 되었구요.


2. 자식이 삼재라서 삼재부를 부탁하신 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삼재부를 쓰려고 기도를 드리는데 삼재부보다 사고방지부가 먼저 써지더군요. 저도 모르게 사고방지부를 쓰고 있으니 저도 사람인지라 겁이 나더라고요.


차선을 변경하다가 접촉사고가 나는 모습이 영상으로 머릿속에 재생이 되었어요. 삼재부와 사고방지부를 모두 작성한 이후에, 반드시 조심하라고 강조했죠. 그 뒤 특별한 일은 들리지 않았어요. 부적이 효과가 있었거나 제가 틀린 거겠죠. 어떤 경우든 제게는 아무 일도 없이 잘 지나갔다는 게 큰 보람입니다.


3. 얼마 전에 찾아 오셨던 여성분의 이야기입니다. 남편과 자주 다투시더라고요. 부부 화합을 위한 부적을 쓰기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피가 보였어요. 화들짝 놀라서 사고 방지부적도 같이 써드리면서, 부엌에 있는 칼, 가위 등 날붙이를 당장 치우라고 했어요. 남편이 아니라 이 손님이 칼을 들 것 같았어요. 싸우다가 당신이 남편을 해칠 수도 있으니 꼭 치우라고 강조했죠.


며칠 뒤에 그 분이 찾아와서 부부 싸움 중에 홧김에 자신이 부엌에 가서 칼을 미친듯이 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칼이 눈에 안들어오자 순간 선생님 말씀 듣고 칼을 치웠던 게 떠올라서 정신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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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등 부가서비스 주의사항

1.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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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예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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