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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시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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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서울특별시 > 독산역 차량 8분 거리

금천 시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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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다시듣기 가능

40,000

나와의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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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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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시영 선생님

후기를 남긴 577명 중 460

친구에게 강력하게 추천했어요

이런 스타일이에요!

#584

 (23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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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아요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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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을 줘요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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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요

133

재회/직장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만족했어요!

유저 프로필 아이콘

김 O O

34세 여성·전화상담·2022.06.05

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

최근에 만난 소개팅남과 인인연지 궁금했고요, 회사 이동수, 그리고 시험 합격운, 재물운 등 전반적인 저의 운세가 궁금했습니다.

Q. 상담은 어떠셨나요?

쌤께서 알아서 케치하시고 상담을 이끌어 주셨고요 궁금한 점 속시원히 여쭤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 속마음이 너무 궁금했는데, 저 혼자 속단할뻔했거든요.... 노력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쌤께서 조언해주신대로 남은 하반기 조심할거 신경 쓰면서 시간 보내겠습니다. 노력해보고 좋은 소식으로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분이 부족할까 고민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질문에 맞게 핵심을 잘 설명해주셔서, 시간 충분했고 넘 만족했습니다.)

금천 시영 선생님 프로필 이미지

금천 시영 선생님

2022.06.05

귀한 분 OO님,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20분상담 짧지만 팩트만 추구하는걸 원해서 만들어놓은 상품이였는데 만족하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언제나 답답하시면 찾아주세용~^^ 늘 가시는길 명과 복을 빌면서 동행 드리겠습내다~

선생님 소개

실력 하나는 자신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가장 정확하게 말씀드릴 자신 있습니다.”

선생님의 점사는 늘 확실한 해결책을 전달합니다. 손님이 택할 수 있는 최선책은 무엇이고, 왜 그것이 최선책인지 정말 구체적으로 알려주시죠. 괜히 손님들이 ‘해결사’라고 부르시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례로, 과거에 선생님께 찾아온 30대 초반 여성 분이 있었습니다. 본인 어머님 손에 이끌려 온 터라, 선생님이 회계 공부를 하라고 조언을 하셨을 때, 나는 이런 거 전혀 믿지 않는다고 콧방귀를 뀌셨던 분이었죠.

선생님께서는 ‘당신의 과거사를 모두 맞출 테니, 하나도 틀리지 않으면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20분 간 공수를 듣던 손님은 본인도 모르게 죄송하다고 무릎을 꿇었다고 합니다.

이후 그 분은 준비하시던 쇼핑몰 창업을 그만두시고, 회계 공부를 시작해서 시험 합격 후 취업에 성공하셨죠. ‘누가 내 인생에 정답을 말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 꼭 한 번 찾아뵙기를 추천드립니다.

 

최고의 예의는 솔직함입니다

“손님에게 예의를 차리겠다고 나쁜 미래를 두루뭉술하게 둘러대면, 그게 더 나쁜 짓입니다.”

선생님께서는 굉장히 직설적으로 공수를 전해주십니다. 좋을 일이든, 나쁜 일이든 조금의 가감도 없이 있는 그대로 알려주시죠. 때로는 나쁜 이야기를 듣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사람이 있지만, 세 달만 지나도 죄송하다면서 다시 찾아온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점사란 손님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해서, 나쁜 일은 회피하고, 좋은 일은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데 본질적인 가치가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어쭙잖게 손님을 위하겠다고 좋은 말만 하다가는 손님은 결국 나쁜 미래를 마주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오세요

“손님이 편하게 본인 이야기를 하실 수 있도록 정말 많이 노력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웃으시면서 과거에 신을 받기 위해 10명이 넘는 무속인에게 찾아뵈었던 경험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중에는 욕을 하면서 불안만 가중시키는 사기꾼도 있었고, 모자란 실력을 감추기 위해 모든 점사를 공격적으로 전달했던 사람도 있었죠.

이러한 과거의 경험을 타산지석 삼아서, 본인에게 찾아오는 손님은 정말 편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선생님과 말씀을 나눌 때, 오랫동안 알았던 동네 지인처럼 제 고민을 털어놓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상담 사례

애정운애정운 상담 사례

반 년 전에 30대 중반 여성 분이 찾아오셨어요. 생년월일을 듣고 얼굴을 잠시 쳐다보니, 남자 한 명이 보였어요. 그래서 있는 그대로 그 분을 묘사해드렸더니 갑자기 펑펑 우시더라고요.

이야기를 들어 보니 그 사람은 본인이 짝사랑하고 있는 남자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굿과 치성을 2천만원 이상 들였는데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어요.

남자 분의 사주를 받고, 제대로 점사를 보니 인연이 있기는 했어요. 다만 조금 애매했던 터라 왜 다른 무당들이 굿을 하라고 했는지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굿까지는 필요 없고 촛불 기도면 충분하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100일 초를 켜면서, 앞으로 3개월 간은 아무 연락을 하지 말라는 신령님의 공수를 그대로 전해드렸죠. 저도 전해드리면서 의아했어요. 오히려 만나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일단 말씀을 따랐죠.

그리고 80일 정도 지났나, 손님이 속해 있는 동호회에 그 남자 분이 우연히 신규 회원으로 들어왔어요. 남자 분 입장에서는 처음 나간 집단에 아는 사람이 있으니 무척 반갑워하며 말을 거셨겠죠.

이후 함께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애를 시작하셨어요. 내년에 결혼 예정이라서 청첩장도 받았답니다.

재물운재물운 상담 사례

작년 8월에 20대 후반 여성 분이 찾아오셨어요. 큰 고민이 있어서 오신 분은 아니었고, 지나가다가 간판을 보고 문득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점사를 보니, 꽤 큰 건이 하나 눈에 밟혔어요.

남자로 인해서 금전을 크게 잃을 수 있다고, 보이는대로 알려드렸습니다. 일적으로 만난 남자가 아니라면 어떤 경우에도 돈으로 엮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어요. 제 말을 들으시고는 ‘뭐 그럴 수도 있지’라는 표정을 지으시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셨어요.

그리고 두 달 정도 지나서 다시 찾아오셨어요. 본인이 좋아하던 남자에게 사기를 당해서 8천만원을 잃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참 안타까웠죠.

진로운진로운 상담 사례

작년 7월에 50대 초반 여성 분이 찾아오셨어요. 본인 따님이 지금 30대 초반인데, 하는 일마다 말아먹고 앞으로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할지 걱정이라고 털어놓으셨어요. 그래서 이런 일은 직접 말을 전하는 게 나으니까 나중에 따님이랑 같이 오시라고 말씀드렸죠.

1주일 정도 지나서, 따님과 함께 오셨어요. 따님은 저를 보자마자 신이 어디 있냐며, 본인은 이런 거 안 믿는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안 믿어도 괜찮으니 회계/세무 쪽으로 공부를 시작해보시라고 보이는 공수만 전해드렸어요.

콧방귀를 뀌시면서, 본인이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준비 중인데 무슨 회계 공부냐면서 따지시더라고요. 그래서 대놓고 내기를 걸었죠. 그 자리에서 따님의 과거사를 모두 맞출 테니, 그 다음에는 제 말을 존중해서 들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보이는대로 말씀을 드렸고, 20분 정도 지났나 따님이 무릎을 꿇고 제 앞에 앉아계시더군요. 그리고 사뭇 달라진 말투로 회계 공부를 진짜 하면 좋을지 질문하셨어요.

원래 어머님의 돈으로 창업을 하려던 분이 3개월 정도 회계 공부를 한 후에, 지금은 취업에 성공하셨어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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