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김 선생님 썸네일

현재 대기 인원이 없습니다.

서대문 김 선생님

신점
홍제역 도보 5분 거리
조회수: 2,765
평점 : 9.4점
50,000원
상담시간 문의하기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최근 굿, 부적 등 권유로 불편했다는 손님이 없습니다.

친구추천 이벤트 배너 이미지
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리뷰 (29)

선생님 스토리

결코 틀리지 않는 공수

 

“제가 드린 공수가 맞기에, 다시 오시는 게 아닐까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무속인이 전해야 할 가장 큰 가치는 정확하고 소름 돋는 공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를 누구보다 잘 전달할 자신이 있다고 강조하셨죠. 대부분의 경우, 성과 나이만 알아도 점사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상황을 알기 위해서 생년월일을 받는 경우는 있어도, 왜 손님이 찾아왔는지, 무엇을 해결하고 싶은지는, 손님이 별 말을 하지 않아도 성과 나이만으로 정확한 공수가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프로의 자부심과 마음가짐

 

“저는 프로입니다. 실력만큼 인정받고, 실력만큼 받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구제중생이라는 무속업의 본질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실력만큼 인정받고 페이를 받고자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욕심을 내지 않을 뿐,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최고의 역량을 증명하고, 그만큼 벌어가고자 한다고 강조하셨죠.

 


실제로 선생님께 상담은 받으면, 왜 이러한 말씀을 하셨는지를 피부로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한 마디도 하지 않았음에도 듣는 내내 온 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굉장히 구체적인 공수를 전해주셨습니다.

 


있는 그대로 전할 뿐

 

“제 생각은 조금도 가미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무속인은 신이 아닌 영매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신령님께서 전해주시는 공수를 대신 전하는데 집중할 뿐,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섣부르게 섞지 않는다고 강조하셨죠. 인간은 틀릴 수 있어도 신은 결코 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신령님의 말씀에 의구심이 들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이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데 집중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전에 타인에게 대출을 받아서라도 굿을 하라고 신령님께서 공수를 주셨는데, 인간적인 마음에 이를 전하지 않았다가 손님이 더 큰 피해를 보게 된 케이스를 마주한 후에는, 더 이상 인간의 얕은 시선으로 신의 말씀을 해석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

 

“저는 정말 즐겁게 제 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무속업은 노력하는 만큼 인정받을 수 있는 업이기에 본인과 정말 잘 맞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수련하고 기도하면, 그만큼 높은 퀄리티의 공수와 점사를 전할 수 있고, 이를 마주한 손님은 그만큼 선생님을 믿어주시기 때문입니다.

 


무속업은 본인의 천성이고, 천업이라고 말씀하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한 달 전에 30대 중반 여성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남자친구와 1년 정도 동거를 하고 있는 분이었어요. 굉장히 헌신적으로 뒷바라지를 하는 스타일이셨는데, 정도가 좀 지나쳤어요. 원래 아이가 있었는데 남자친구를 위해 애를 보육원에 보내고 남자와 살고 있었죠.

 

애를 버리고 결혼하자고 말하니, 남자친구가 오히려 도망쳐버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게 이 남자를 어떻게 다시 만날 수 없겠냐고 질문하셨습니다. 점사를 보니, 이 남자와는 이미 연이 끝난 상황이었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말씀하시길래 다른 사람을 만나실 수 있도록 부적을 써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부적을 수령하시고 2주만에 새로운 남자를 만나셨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4년 전에 40대 중반 남성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집을 사려고 하는데, 좀 더 참았다가 더 좋은 집을 사야 할지 아니면 지금 이 집을 사야 할지를 질문하셨죠. 점사를 보니, 무조건 지금 집을 사야 한다고 신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손님이 집을 구매하시고 한 달 정도 후에 법이 바뀌어서 대출금을 끼고는 집을 사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졌습니다. 이후 2배 넘게 가격이 오른 집을 파셨고, 해당 자금을 굴려 5번 정도 부동산을 사고 팔고 하면서 돈을 좀 버셨습니다. 지금은 반포자이를 살까 고민하고 계세요.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10년 전에 40대 초반 여성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아드님이 고3인데, 현재 전교 1등이고 의대나 치대를 가려고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능을 한 달 앞둔 10월에 찾아오셨는데, 저는 대학에 떨어질 것이라는 공수를 드렸습니다. 손님은 우리 애가 전교 1등인데 무슨 말이냐고 하시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셨어요.

 

2달 정도 지나서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수능을 망치고 재수를 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손님은 교회 장로라서 굿은 도저히 못하겠다고 말씀하시며 알아서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돈을 놓고 나가셨습니다.

 

연초부터 수능 당일까지 정말 열심히 빌어드렸습니다. 결국 그 해에 연세대 의대에 합격하셨습니다.

이용 방법 안내

1. 선생님 소개글과 리뷰를 확인해 주세요.
2. 예약하기 버튼을 눌러서 결제를 진행해 주세요. (결제 후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결제 후 선생님과 직접 연락하여 7일 내에 상담 약속을 정해 주세요.
4. 협의한 날짜와 시간에 맞추어 상담을 진행해 주세요. (추가 인원 상담 시 추가 요금 발생 가능합니다.)

부적 등 부가서비스 주의사항

1.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2. 

원하지 않는다면 결제 단계에서 '부가서비스를 권유 받고 싶지 않아요.'를 체크해주세요.

서대문 김 선생님은 천명에서 직접 상담을 받고 검증한 선생님 입니다.

만족하지 못하실 경우 무료 쿠폰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1:1문의 버튼을 눌러 편하게 문의주세요.

오래된 점상만큼 쌓인 실력

점을 볼 때 눈에 띈 점은 무척 오래된 '상'이었습니다. 선생님 상담의 실력과 노하우는 '상'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담당 에디터 | 정우진 >

소름돋게 용하신 분

별다른 정보는 필요없고, 전화해서 묻는 말씀 몇 가지만 답하면 공수를 내려주십니다. 제 고민을 맞추실 때 화들짝 놀랐어요.

< 개발팀 | 권중훈 >

따뜻한 고등학교 담임선생님

선생님의 상담은 고등학교시절 저를 잘 챙겨주셨던 담임선생님을 떠올리게 합니다. 저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으십니다.

< 개발팀 | 이경연 >
담당 에디터와 1:1 문의

소비자 리뷰 (29개)

천명에는 단 한 건의 거짓 리뷰도 없음을 법적으로 보증합니다.

최근 상담 만족도는 어떤가요?

9.4

무엇을 잘 맞추셨나요?

16

나의 상황

15

나의 고민

14

나의 성향

임 O O

38세 여성
2021년 08월 31일 오전 05:46
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개인적인 이벤트이후 마음이 복잡해서 상담하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상황이 있었고 ... 더보기Q. 상담은 어떠셨나요?생년월일 성씨 얘기하고 선생님이 먼저 얘기를 시작하셨구요. 제가 워낙 좀 일반적이지 않은 생각을 갖고 살아왔기 때문인지(저의 속마음) 그부분만 조금 맞지 않았던거같아요. 그거빼고 큰 맥락에서는 제가 고민인 부분과 지금 상황을 동일하게 말씀을 해주셨... 더보기

김 O O

26세 여성
2021년 08월 30일 오전 03:42
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저의 사주와 운세, 그리고 헤어진 남자친구를 다시 만날 수 있는지 그 친구 마음이... 더보기Q. 상담은 어떠셨나요?헤어진 남자친구와 쉽게 끝나는 인연인건지 궁금해서 연락드렸는데 남들은 아니라고 하던 저의 생각이 선생님께서는 맞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다만 다시 붙잡고 싶은데 아직 이별수끼여있어서 언제 연락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덕분에 다시 연락해보려... 더보기

하 O O

37세 여성
2021년 08월 25일 오후 03:07
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꼬여버린 인생에 답답해서 찾아간 점집에서 내림굿받아야 한다는 말 듣고 걱정이 앞섰... 더보기Q. 상담은 어떠셨나요?부모님쪽이 모두 신을 모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해주신말씀 모두모두 감사했고 울컥해서 눈물도 났네요. 제가 말씀해주셨던 부분을 이행못하더라도 이분한테 만큼은 촛불하나는 켜고싶단 생각을 처음해봤습니다. 그냥 이분이 촛불에 기도만 해주셔도 뭔가 ... 더보기
서대문 김 선생님리뷰 더보기
전체 리뷰 확인하기
상담 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