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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청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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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청음 선생님

신점신점
위치 아이콘현충로역 2번 출구 도보 3분 거리
조회수: 13,636
평점 : 9.9점
50,000원
지인추천 아이콘지인추천50%
재상담 아이콘재상담7명
응답 속도 아이콘응답 속도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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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후기 (56)

선생님 스토리

살길은 언제나 있습니다

 

“낙담하지 마세요, 살 길은 있습니다.”

 

선생님께선 궁지로 몰린 사람들에게 길을 틔워주는 것을 목표로 무속업의 길을 걷는다고 하셨습니다. 전쟁통에도 살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시며 방법이 보이지 않을 뿐이지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죠. 사람마다 숙제의 크기는 차이가 있지만 언제나 정답은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낙담하고 좌절해서 희망을 놓아버리면 문제는 풀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선 손님들에게 방법을 알려주시고 길을 틔워주면서 다시 걸어갈 희망을 주십니다. 실제로도 정말 아무런 답이 없어 보이는 자녀 문제, 사업 문제, 가정 문제 모두 해결해 내신바 있습니다.

 


쓸데없이 겁주지 않습니다

 

“괜히 겁주는 건 나쁜 일입니다.”

 

일부 무속인들 중에는 ‘너 그러다 죽는다’면서 겁을 주거나 호통을 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선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 자체가 나쁜 습관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손님이 주눅들면 페이스를 끌어 나가기 쉽기 때문에 자기 편하고자 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죠.

 


정말 사지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차분히 설득을 하고 납득을 시켜야지 호통만 치고 나 몰라라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차분히, 친절한 목소리로 그러면 안 된다고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믿음과 신뢰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편안함의 힘

 

“편안히 상담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신당은 여타 신당에 비해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신당 자체의 특징이라기보다 선생님의 분위기와 아우라에서 기인한 측면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손님들이 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상담의 목적은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것인데 편안하지 않으면 말이나 제대로 나오겠냐고 말씀하셨죠.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듯이, 가장 간단하고 가까운 부분부터 제대로 살펴야 손님과 무속인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상담이 예쁘게 마무리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납득하고 가시도록


“저만 아는 말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또 하나 선생님께서 경계하시는 부분은 무속인들만 아는 무속업 용어를 무분별하게 늘어놓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상담은 손님과 무속인간의 소통인데, 자기만 아는 용어를 늘어놓는다면 일방적으로 내뱉는 말에 불과하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상담을 다니며 모르는 말을 듣고 이해되지 않았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선 무속업 용어를 쓰시더라도 상세하고 친절하게 풀어주셨기 때문에 알아듣지 못할 걱정 없이 편하게 상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6년 전 40대 초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아이들을 혼자 키우고 계신 분이셔서 금전적으로도 금전 외적으로도 인생이 퍽퍽하고 힘든 분이셨습니다. 그 때 손님에게 다가온 남자가 둘이나 되어 고민이 생겨 저를 찾아오신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좋아하는 남자는 떠나가려 하고 마음에 없는 남자가 다가오고 있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니 두 사람 모두 인연이 아니었고 5달 뒤에 평생 함께할 인연이 생길 예정이어서 두 남자를 모두 정리하고 기다리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정말로 5개월 뒤에 새로운 인연을 맞이하셨고, 남자분은 손님과 함께 새 가정을 꾸리고 싶다며 아이들까지 모두 책임진다고 말씀하셨다 합니다. 손님은 지금 너무 행복하게 지낸다며 인연이 될 남자를 만날 수 있게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거듭 찾아오셔서 인사하셨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3년 전 50대 중반 남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사업을 하던 분이셨는데 전기 공사를 수주해서 완공을 했으나 발주처에서 대금을 주지 않아서 문제가 생긴 상황이었습니다. 손님은 인부들 인건비와 자재 대금을 제때 주지 못해 소송에 걸리게 생겼다며 도와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니 사업자가 1명이 아니라 2명 혹은 3명이었고 이 사람들은 줄 마음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대로 말씀드리니 손님은 살려 달라고 부탁하셨고, 이에 조상을 빌어주는 굿을 해드렸습니다. 그 결과 다는 못 받더라도 앞 자리는 받을 수 있다는 공수가 나왔습니다.

 

손님은 공사 대금 총 1억 3천만원 중 1억원을 받을 수 있으셨고, 이에 급한 대금을 모두 처리하고 한 숨 돌리셨습니다. 못 받은 3천만원은 이자라 생각하고 미련을 버렸다며 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하셨습니다. 이 손님은 지금도 사업에 관련된 상담을 꾸준히 하고 계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3년 전 16살 딸을 둔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따님이 공부도 안 하고 학교도 잘 안 나가고 일진 놀이에 빠져 있는 것 같다고 하소연하셨습니다. 딸이 화장을 진하게 하고 이상한 옷을 입고 다닌다며 정말 죽고 싶다고 말씀하시며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니 따님이 누굴 괴롭히거나 나쁜 짓을 할 성격은 아니었고 다만 제도권에 구속될 성격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대안학교 같은 곳을 보내고 구속하지 마라, 나쁜 아이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대안학교라는 말에 굉장히 부정적이었지만 있는 그대로의 공수만을 드리고 설득하자 끝내 이해하고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손님이 다시 찾아오셔서 말씀하시길 이상한 화장이나 복장 등은 일본 애니메이션 코스프레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을 안 대안학교 선생님이 추천을 해 줘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일본 교환 학생 프로그램까지 다녀왔다고 환하게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따님은 SNS에서 유명한 코스프레 전문가가 되었고 팬들도 많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손님과 따님이 함께 찾아오셔서 두 분이 함께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하셨고, 저 역시 있는 그대로의 공수를 통해 따님의 인생이 순리대로 흘러갈 수 있도록 도와드려서 행복하고 뿌듯한 상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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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등 부가서비스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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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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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청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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