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 아래 숨겨진 원인을 뿌리뽑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인정하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타로 카드 리딩은 손님의 잠재 의식 아래에 숨겨져 있는 근본적인 원인까지 파악해냅니다. 예를 들어 남자 관계에서 트러블이 있는 손님에게 어린 시절 부모님의 관계에 트라우마가 있다는 점을 파악하시는 방식입니다.

압도적인 공감능력을 통해 상대방의 에너지를 읽고 의식 기저에 깔린 속마음까지 읽어낼 수 있는 분들을 ‘엠파스(empath)’라고 합니다. 탁월한 공감능력과 마인드 리딩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파헤치시기 때문에 문제의 뿌리까지 뽑아내는 리딩이 가능합니다.

근거에 따라 상담합니다
“확실한 근거를 갖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께선 여타 다른 선생님들보다도 더욱 확실한 근거를 갖고 손님을 설득하고 싶었다고 하셨습니다. 설득력을 가져야 손님이 믿고 따르게 되고, 손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선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고 결국 전문가 중의 전문가가 되셨습니다.

선생님께선 타로 심리상담사 1급, 심리상담사 1급, CS 강사 1급 등 타로 및 상담과 관련된 여러 자격증들을 취득하셨고, 그만큼 확실하게 근거를 갖고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상담을 진행하십니다. 카드 해석 능력뿐만 아니라 상담을 끌고 나가는 역량까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진료, 처방, 회복까지
“마음이 아플 때도 똑같이 필요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타로라는 매개체를 통해 마음을 진단하고, 치료하고 회복하게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고,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이후의 힐링까지 돕는 과정이 하나가 되어야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셨죠.

그냥 앉아서 듣기만 하는 상담, 혹은 내키지 않는 해결책만을 강요하는 상담은 치료와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없다는 지론이 정말 확실하셨고 실제 상담에도 묻어나왔습니다. 원인을 파악하고 조심스레 해결책을 제시하시는 화법에 제 마음을 보듬어 주시려는 따스한 마음씨가 느껴졌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타로는 그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선생님께서는 타로의 본질에 대해서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보다 철학적인 문제, 타로의 본질에 대해 평소 고민을 많이 하신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선 타로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는 설명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선 타로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의문,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궁극적으로 만족스러울 수 있는지’와 같은 질문에 대한 대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평소의 사색을 담담히 말씀하시는 모습에 일반적이지 않은 현기가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