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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호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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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호박 선생님

신점신점
위치 아이콘인천시청역 도보 5분 거리
조회수: 12,119
70,000원
지인추천 아이콘지인추천100%
재상담 아이콘재상담0명
응답 속도 아이콘응답 속도41분
다시듣기 불가 아이콘다시 듣기불가
문의 아이콘상담시간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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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후기 (7)

선생님 스토리

당신의 질문을 피해가지 않습니다

 

“여지를 남기지 않고 확실한 대답만 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확실한 대답만 주십니다. 공수에 확신이 없는 분들은 하실 수 없는 단호한 답변이셨죠.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공수의 예리함을 판단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제가 연애를 할 수 있을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선 웃으시면서 올해는 안 된다, 올해는 다 갔고 내년에는 가능하다고 딱 잘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확실한 답변이라 기억에 명확히 남았고, 여지 없이 답변을 주시는 모습에 더욱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들어드립니다

 

“끊지 않고 최대한 많이 들어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어디 가서 털어놓지 못할 걱정이나 고민들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많다는 말을 꺼내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분들이 정말 다 털어놓고 속 시원하게 가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들어주려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방문하신 분들이 정말 오래 상담하시면서 여러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의 답답한 속을 풀어드리려 법당에서 떠나지 않는다는 말씀이 정말이었죠. 제가 손님이라도 선생님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질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신이 아니라 최후의 수단입니다

 

“지푸라기 대신 동앗줄을 드리려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삼아 신점을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정말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기분으로 찾아오고 계십니다. 그런 분들에게 툭 끊어질 지푸라기가 아니라 튼튼한 쇠줄을 내려주고 싶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신점은 미신이 아니라 절실한 사람들에게 남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절실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진정으로 온 힘을 다해 공수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죠. 손님을 대하는 태도까지 정말 완벽한 자세로 임하고 계신데 대해 존경의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겁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편안한 언니나 딸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선 처음 오시는 분들은 외적으로 드러나는 모습에 겁먹고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선생님 상담은 제가 직접 보고 온 만큼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진다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여러 손님들이 ‘딸 같다, 동네 언니 같다’는 말씀을 많이 해 주신다며 그것이 본인의 장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점을 볼 때, 특유의 분위기에 위축되지 않도록 무속인이 먼저 내려놓고 편안하게 다가가야 한다고도 말씀하셨죠. 정말 공감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올해 초 30대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는 분이셨는데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의심하고 계셨습니다. 골프 모임의 지인을 의심 중이셨는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 매우 답답해 하는 상황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점사를 보고 ‘잡는다고 이혼할 마음도 없는데 잡아서 어떻게 할 것이냐, 조용히 해결하고 넘어가는 것이 맞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니라 상대방 여자에게 가서 해결하길 권하면서 상대방 여자의 인상착의와 이름 초성을 보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제가 말한 인상착의와 이름의 초성을 듣더니 그 골프모임의 여자가 맞다고 하시며, 이후 둘만 따로 만나 시간을 갖고 대화를 가지셨습니다. 바람난 여자는 용서를 구했고 남편분도 바람을 알았음에도 조용히 해결해 줘서 미안하고 고맙다며 이제는 정말 가정에 충실하고 계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작년에 50대 남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대기업에서 개발업무를 맡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고 ‘당신은 정년이 없으니 나가서 자기 사업을 해야 한다, 대성할 팔자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회사에 계속 있으면 윗사람들이 더 못 올라오게 방해할 것이다’라고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손님은 자신이 개발제안서를 제출했고, 구매자인 국방부에서는 허가를 내줬는데 회사에서는 개발을 반대한다며 답답해 하셨습니다. 그래서 ‘왜 회사에서 헛된 시간을 보내느냐, 나와서 직접 개발해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임원 승진을 앞두고 있었기에 굉장히 고민하셨지만 제 말을 듣고 결국 퇴사 후 자기 사업을 시작하셨고 이후 국방부와의 계약에 성공하여 승승장구하고 계십니다. 손님은 지금도 꾸준히 찾아오시면서 여러 가지 상담을 하는 단골 손님이 되셨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작년에 20대 후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네 자매 중 큰 언니가 막내 동생을 데려온 상황이었습니다. 손님을 보자마자 공수가 나와 ‘포기하지 마라,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 번만 더 준비해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이 놀라며 말씀하시길, 경찰 공무원 준비를 위해 9년간 시험을 봤는데 이제 포기하고 다른 진로를 알아보려고 언니를 따라온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손님에게 ‘아깝지 않느냐, 날 믿고 딱 1년만 더 준비해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굉장히 고민하시다가 마음을 굳히고 딱 1년만 더 해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 손님은 강원도를 지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게 갑자가 마산 창원이 보여 손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작년에 용하다는 무속인에게 마산 창원 이야기를 듣고 그곳에 지원했지만 떨어졌다며 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다시 한 번 강하게 말씀드렸고 결국 손님은 마산 창원 지역에 지원해서 합격하셨습니다. 이후 네 자매가 모두 같이 찾아와 울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셨습니다. 

이용 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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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인원 상담 시 추가 요금 발생 가능합니다.)

부적 등 부가서비스 주의사항

1.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2. 

원하지 않는다면 결제 단계에서 '부가서비스를 권유 받고 싶지 않아요.'를 체크해주세요.

인천 남동구 호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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