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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신선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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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신선녀 선생님

신점신점
위치 아이콘서대전역 차량 6분 거리
조회수: 12,375
평점 : 9.6점
50,000원
지인추천 아이콘지인추천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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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속도 아이콘응답 속도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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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후기 (75)

선생님 스토리

제가 아닌 신령님이 상담합니다

 

“아직은 서툴기에 공수만으로 상담합니다.”

 

선생님께선 원래 간호사로 9년간 일을 하셨고 이제 내림굿을 받은지 3개월차의 애동제자로 손님들을 받고 계십니다. 보건의료인으로서는 베테랑이셨지만 무속인으로서는 이제 새내기로 다시 시작하신 셈이죠. 선생님께선 아직 애동제자이기에 화법에는 조금 서툰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선 오직 공수만 믿고 그대로만 상담하려 한다고 솔직히 말씀하셨습니다. 이전에는 예지몽 등으로 어렴풋이 알았다면 내림굿 이후엔 구체적인 공수를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으니 신령님 말씀대로만 상담하는 것이 옳은 방법인 것 같다며 그대로만 하겠다 다짐하셨습니다.

 


끊어내야 하는 것과 끌어가야 하는 것

 

“두루뭉술하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화법은 상당히 명확합니다. 직설적이긴 하지만 상처를 주거나 다그치는 화법을 사용하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대신 ‘된다, 안 된다’가 명확한 화법을 사용하십니다. 즉, ‘1년 뒤에, 운이 풀리면서, 금전적으로 걱정하지 않을만큼 좋아진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선생님께 직설적인 공수의 비결을 여쭤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선 비결 같은 것은 없다고 하시며 신령님께서 공수 주시는 대로만 손님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구체적이고 확실한 답변의 재료는 공수밖에 없다는 심플한 설명이었습니다.

 


손님들의 앞길을 밝혀드리는 등불

 

“등불이 되어 앞장서겠습니다.”

 

선생님께선 등불을 들고 어두운 길을 앞장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그리는 무속인의 인재상이란 ‘앞길을 밝히는 등불 같은 사람’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각자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가득 안고 찾아주신 손님에게 믿어주신 신뢰만큼의 보답을 드리겠다고 하셨죠.

 


손님의 고민과 문제를 기운으로 미리 느끼기 때문에 고민이 무엇인지 먼저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자신 있게 앞장서며 길을 알려드리겠다는 말씀도 해 주셨죠. 철학과 실력으로 무장하셨기에 아무리 어둡고 험한 길이라도 자신 있게 안내하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구원받았습니다

 

“손님들도 풀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선생님께선 예지몽을 너무 많이 꿔서 무서웠고, 불면증까지 있어 수면제에 의존한 삶을 오래 사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신령님을 모셔야 한다는 말을 듣고 이 자리에 오게 되셨죠. 선생님께선 내림굿 이후에 몸과 마음이 극적으로 편해지는 신비한 순간을 경험하셨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선 본인이 고민과 힘듦에서 해방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경험을 전하라는 의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령님께서 주신 공수라는 수단을 통해 인생을 풀어드리고 구원을 드리는 것을 남은 인생의 최종 목표로 삼겠다고 하셨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내림굿을 받은 지 3주째 되던 날 30대 후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에게는 소개를 통해 만나게 된 남자분이 계셨는데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였습니다. 손님은 그 남자분과 이어질 수 있을지를 물어보셨습니다.

 

공수를 받아 보니, 손님은 남자분을 좋아하고 계셨는데 남자분은 외로움과 호기심 때문에 연락을 이어가고 있으나 여자분에 대해 큰 마음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말씀드리면서 두 사람은 인연이 아니라고 말해드렸습니다.

 

그러나 손님은 남자분을 놓고 싶지 않으셨는지 쉽게 인정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에게 ‘지금 만남에 연연하지 마시라,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사람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2주 뒤에 다시 찾아오셔서 남자분과의 관계를 정리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손님은 소개를 받아 새로운 남자분을 만나게 되었는데 자신에게 관심도 갖고 있는 것 같고 대화가 잘 통한다며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만난 직후부터 연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손님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 연애를 할 수 있게 도와준 저에게 감사해 하셨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3주 전 50대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과일장사를 하는 분이셨는데 손님은 장사가 너무 안 된다며 과일장사를 계속 해야 할지를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고 ‘올해는 어렵다, 그러나 장사가 안 되더라도 경제적으로 아주 힘든 상황은 아니지 않느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손님은 맞다고 하셔서 ‘내년에 금전운이 풀린다고 나오니 올해는 욕심 부리지 말고 내년을 기다리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아쉬워하셨지만 공수대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손님은 내년에 금전운과 장사가 잘 풀리기를 바라며 초를 켜고 기도하고 계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2달 전 30대 중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분이셨는데 사람과 일에 지쳐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손님은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은행원으로 이직해도 괜찮을지를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공수를 보니 이동하는 순간 인간관계가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손님에게 돈을 쫓지 말고 일단 머무르시기를 추천해 드렸습니다. 손님은 일과 사람 그리고 금전 등 모든 부분에서 고민이 많으셨는지 대답을 미루셨습니다.

 

저는 손님에게 위로의 말씀을 건네면서 저를 믿고 한 번만 기다려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저와의 상담 끝에 내년까지 견뎌보겠다고 약속하시며 돌아가셨습니다. 이 손님과는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며 힘들 때마다 마음의 안정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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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인원 상담 시 추가 요금 발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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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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