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안성 천이 선생님
홈으로
뒤로홈으로
위치정보

경기도 > 내혜홀초등학교 차량 2분 거리

안성 천이 선생님

신점

50,000

나와의 궁합
궁합점수-%
상담 방법

전화상담, 방문상담

상담 시간  지금 결제 시 일주일 이내 상담가능
상담 시간2명 대기 중

선생님 소식

상담 가능 시간 안내☺️

평일,주말오전11~오후7시 입니다
모든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상담중이거나  기도중일경우 답변이 늦을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2022.09.29

상담 후기

37후기더보기

안성 천이 선생님

후기를 남긴 37명 중 30

친구에게 강력하게 추천했어요

이런 스타일이에요!

#56

 (22명 참여)
스타일 태그 아이콘

따뜻해요

23
스타일 태그 아이콘

소름돋아요

17
스타일 태그 아이콘

해결책을 줘요

16

취업·이직/총운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만족했어요!

유저 프로필 아이콘

신 O O

41세 여성·전화상담·2022.01.14

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

신년운세를 전반적으로 여쭤봤구요, 작년부터 일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좀 많이 답답했던 부분들이 있었어요. 고민하다 선생님께 상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상담은 어떠셨나요?

이름은 안물어 보셨구요, 생년월일만 물어보시고 질문할게 있으면 먼저해도되고, 아니면 잔반적인 올해 흐름을 먼저 말씀 드릴수 있는데 어떤게 편하시겠냐고 하셔서 전 전체적으로 먼저 말씀해주십사 요청드렸구요. 요약하자면, 공수 자체가 간결한데, 내용은 구체적으로 표현해 주셨어요. 이동수가있고,문서가 약하게 같이 보인다 와 같은 식으로요. 이게 이직일수도, 이사일수도 있는데 어느쪽으로 계획있는지? 공수도 구체적으로 음력 몇월,몇월, 전반기 하반기, 사고수는 언제 이렇게.. 말씀주시네요. 전 이직이었거든요, 대부분의 상담을 주도하시고 먼저 말씀해주십니다. 제가 먼저 거리 상관없이 얼굴보러 다시 찾아 뵐께요..라고 말이 나와버렸거든요.. 목소리는 명랑하신데, 말씀의 무게는 신중과 더불어 자신감도 함께 느껴져서 믿음이 더 갑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계속 제 질문에 성의껏 답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곧 직접 뵈요!!

안성 천이 선생님 프로필 이미지

안성 천이 선생님

2022.01.14

귀한 분 OO님,
아고 이렇게 후기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꼭 직접 뵈요❤️❤️

선생님 소개

새내기 무속인이라 믿기 어려웠습니다

“초심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선생님께선 내림굿을 받은지 2년차 제자이십니다. 어떠한 고난과 풍파를 겪어도 내림굿을 받지 않기 위해 노력하셨지만 자녀들이 귀신을 보는 모습을 보고 결국은 수긍하고 받아들였다고 하셨죠. 선대부터 내려오던 세습무의 핏줄이 물을 만난 격이었습니다.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신기가 한 번에 풀려난 덕분일까요, 선생님의 상담은 정확성과 신통함으로 이미 주변을 크게 흔들었습니다. 소문이 나면서 수많은 분들이 소개의 소개를 거쳐 다녀가셨죠. 날카로운 점사와 단골손님의 규모는 새내기 무속인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상담 외적의 부담은 단호히 반대합니다

“결코 부담을 지우는 일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만의 하나 정말 특별한 이유가 아니고는 굿, 치성을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기가 강대하시기에 신령님께서 적재 적소의 정확한 공수를 주시고, 그 공수만으로 해결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부담을 드리지 않고자 하는 철학도 확고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선 ‘초도 손님이 먼저 켜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상담 외적인 금전적 부담에 단호하게 반대하셨죠.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은 ‘구제중생’이라는 큰 뜻에 어긋나는 것이라는 자신의 상담 철학이 분명하셨습니다.

영으로 보고 신령님 말씀만 전합니다

“오로지 신령님 말씀만 따릅니다.”

선생님께선 신령님 말씀을 왜곡 없이 전하기 위해 노력하신다 말씀하셨습니다. 신령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대해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제 뜻을 섞어 전달하는 일은 상담의 본질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점이라면 공수로 승부해야 한다’고도 말씀하셨죠. 신령님의 말씀을 듣고 영적인 감각으로 손님의 기운을 느끼기에 소름 돋게 신통한 공수를 주시나 봅니다. 선생님의 단골 손님들 후기에는 ‘소름 돋는다’는 묘사가 가장 많았습니다.

편안한 길잡이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안내인이 되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선 무속인은 안내인이라고 하셨습니다. 안내인이 편안하면 가볍고 편안하게 길을 물어볼 수 있지만 무뚝뚝하고 불친절하면 길 하나 묻는 것도 조심스러워진다고 말씀하셨죠. 그렇기에 선생님께선 안내인이긴 안내인이되, ‘편안한 안내인’을 모토로 정진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 편안하게 다가와 길을 묻고, 기쁜 마음으로 길을 안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선생님의 고아한 인품이 느껴졌습니다. 그 길이 아무나 아는 길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길’임에도 스스로를 낮추셨고 손님에 대한 배려를 한껏 담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상담 사례

애정운애정운 상담 사례

작년 1월에 20대 초반 남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동아리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직 말도 제대로 못 해 본 상황이라며 여자분과 이뤄질 수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고 두 세달 안에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두 달 후에 짝사랑하던 여자분과 사귀게 되었고 이제는 여자친구가 된 분과 함께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만날 수 있게 도와준 저에게 감사해 하셨고 이후에도 찾아오셔서 이런 저런 상담을 받고 계십니다.

재물운재물운 상담 사례

작년 5월 30대 중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남편이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며 해도 될 지, 운 대가 괜찮은 지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점사를 본 후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조금 참아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 말을 들은 손님은 초라도 켜 줄 수 없겠냐고 물어보셨고 저는 신령님께 빌고 초를 켠 후 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손님은 한 달 뒤에 찾아오셔서 남편분의 사업이 생각 이상으로 잘 되고 있다며 제 덕이라고 감사인사를 하셨습니다. 손님은 지금도 꾸준히 초를 켜고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진로운진로운 상담 사례

작년 9월에 20대 중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진로 문제로 상담을 원하셨는데 지금껏 미용, 공무원 시험 등 여러가지를 많이 시도해 보셨지만 깊이 있게 파고든 분야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점사를 보니 미용 쪽으로 가면 잘 풀린다는 내용이 나와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상담 이후 미용업 일을 다시 시작하셨는데 적성에 딱 맞았기에 일을 하면서도 네일아트 등 추가적인 배움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는 스스로의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고 사업 시작을 위한 상담도 진행하였습니다.

서는 손님의 가게 터까지 함께 봐 드렸고 손님의 미용실은 코로나시국임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손님은 적성을 찾아주고 잘 될 수 있는 길을 함께 알아봐 줘서 고맙다고 거듭 인사하셨습니다. 지금은 자주 오시는 신도가 되셔서 직업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예약하나요?

질문 펼치기/접기

결제 후 선생님과 채팅을 통해 상담 가능한 일정을 상의할 수 있어요.

Q. 예약취소나 환불은 어떻게 하나요?

질문 펼치기/접기

예약일 기준 1일 전까지 100% 환불 및 취소가 가능해요. 선생님과의 채팅방 오른쪽 위 [⋮] 버튼을 눌러 취소할 수 있어요.

Q. 작명, 부적, 강의 등 다른 서비스를 찾고 있어요

질문 펼치기/접기

하단 [문의하기]를 통해 원하는 서비스를 선생님에게 문의할 수 있어요. 다만, 결제 시 반드시 '안심결제'를 선생님에게 요청해주세요. ‘안심결제’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천명에서 피해보상을 해드릴 수 없어요.

찜하기 아이콘찜하기
문의하기 아이콘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