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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용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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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용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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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7)

선생님 스토리

받아들이기까지의 시간

 

“어릴 때부터 보았지만 이제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선 어릴 때부터 남들의 길흉화복을 점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어머니께서 무속과 관련된 일들을 철저히 차단하시고 접하지 못하게 하셨죠. 하지만 마흔이 되어 무불통신으로 신령님이 찾아오셨고, 이후 아버님의 상을 당하면서 결국 정식 내림굿을 받게 되셨다고 합니다.

 


뒤늦게 찾은 제자리이기에 선생님께선 지금부터라도 전력으로 이 길을 걸어가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내림굿을 받으셨기에 새로운 상황이 낯설법도 하건만 선생님께선 오히려 이제야 제자리를 찾았기에 몸에 꼭 맞는 옷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감

 

“AS를 통해 끝까지 상담합니다.”

 

선생님께선 손님에 대한 진심을 강조하셨습니다.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행동으로 드러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정말 도움이 필요한 분, 마음 속에서 잊히지 않는 분들에겐 다시 연락을 드려 추가적인 공수도 아끼지 않으십니다.

 


선생님께선 손님의 힘든 감정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는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상담하기 위해서는 겪어야만 하는 과정이라고 하셨죠. 또한 그 과정을 통해 진심으로 행동할 동력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시나 책임감이 빛나는 분이셨습니다.

 


매개체가 되겠습니다

 

“제가 전달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선 신령님과 손님의 매개체가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령님의 공수를 전달하고, 손님의 감정을 온전히 느껴 신령님께 기도를 올리는 것, 그것이 신령님께서 정한 무속인의 역할이라는 것이죠. 선생님께선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선 ‘나’를 죽이고 신령님과 손님의 사이에서 다리로만 존재하려고 노력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령님과 손님을 잇는 매개체로만 존재했을 때, 최선의 공수를 전달할 수 있기에 욕심내지 않고 전달자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없는 이야기, 어려운 이야기

 

“절대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선 ‘간단한 이야기를 어렵게 말하고, 없는 얘기를 지어내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죄송하다,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 손님의 경우에는 이유가 있었던, 특별한 상황이었지만 어쨌든 사실대로만 말해야 한다고 하셨죠.

 


선생님께선 솔직하고 당당하게 승부할 때 손님들도 귀신같이 알아차리시고 믿어 주신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무속인으로서 오래가기 위해서도 솔직함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 이전에 손님의 인생이라는 중요한 문제를 대하는 태도에서도 솔직함이 제일의 미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3년 전 37세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결혼이 늦어져서 급하다며 어떻게 하면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를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니 신령님께서 커피를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그래서 ‘커피를 배우러 가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곳에서 배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손님은 속는 셈 치고 커피를 배우러 가셨는데 그 곳에는 여자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손님은 저를 다시 찾아오셔서 여자밖에 없다며 화를 내셨고 저 역시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지만 신령님께서도 그 이상은 보여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찾아오셔서 말씀하시길 그 곳에서 친해진 다른 여자분이 남자를 소개해줬고 그 남자분과 연애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손님은 이후 3개월만에 그 남자분과 결혼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작년에 30대 후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아파트 분양에 당첨되셨는데 처분을 하려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들어보니 다주택자 세금 문제 때문에 당첨된 분양권을 팔고 프리미엄을 챙기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점사를 보고 ‘팔지 마시라, 팔고 나면 후회할 것이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제 말을 듣지 않으셨고 분양권을 매도하셨으나 분양권 매도 이후 가격이 많이 올라 후회 가득한 마음으로 저를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너무 아쉽다며 다른 방법이 없냐고 물어보셨고, 제가 점사를 보니 다른 지역에서 문서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손님에게 말씀드리니 손님은 바로 청약을 신청하셨고 당첨되셨습니다. 이 손님과의 상담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고, 다른 투자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2주 전 40대 후반 남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상담을 원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점사를 보니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신령님께 여쭤봐도 정말 아무런 내용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손님에게 조심스럽게 ‘정말 죄송한데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손님이 ‘진짜 신점이 맞는 것 같다’며 ‘사실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찾아온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정말 아무런 내용도 나오지 않아 충격이 컸는데 손님의 말을 듣고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후 한 시간 동안 점사가 아니라 상담을 했습니다.

 

들어보니 손님의 인생에는 풍파가 정말 많았고 조상 문제까지 거슬러 올라가다 보니 그제서야 공수가 나왔습니다. 손님은 신가물이었고 무속인이 되어야 할 팔자였습니다. 손님은 이 사실을 모르고 신령님을 모시지 않은 채 살아가다가 여러 풍파를 겪은 상황이었습니다.

 

손님은 그러나 이런 무속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면서 지금까지 온전히 자기 노력만으로 살아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고민을 하다가 설득이 아닌 설명을 해 드렸고 손님은 결국 납득하게 되었습니다.

 

신령님께서는 계속해서 손님이 무속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손님이 돌아간 뒤에도 장문의 문자를 보내며 계속 케어를 해드렸습니다. 손님이 올바른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여러 번 케어해 드렸지만 선택은 본인의 몫이기에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기대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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