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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담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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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담천 선생님

신점신점
위치 아이콘진천경찰서 도보 5분 거리
조회수: 3,411
50,000원
지인추천 아이콘지인추천100%
재상담 아이콘재상담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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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후기 (6)

선생님 스토리

당신의 속이 시원해질 때까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께서 시간의 구애없이, 정말 모든 것을 다 털어놓을 때까지 상담하셔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손님의 속이 시원해지실 때까지 자신에게 다 풀고 가시면 좋겠다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래서 만족해하는 손님들이 많은 것 같다고 하셨죠.

 


특히 선생님이 모시고 있는 신령님께서 태아를 잘 봐주셔서 태아령, 즉 유산한 아기 천도제를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건강, 땅, 묫자리, 투자 문제도 다방면에서 자신 있다고 말씀하셨죠.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상담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삶의 굴곡은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담에 임하신다고 합니다. 손님께서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버티고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을 향한 배려와 관심을 중요 포인트로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항상 세심하고 세밀하게 봐주시며, 현실적이면서도 배려 가득한 상담을 하려고 노력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힘든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덧붙이셨죠.

 


말 한 마디의 힘

 

“그 무게를 알고 있습니다.”

 

손님을 어떻게든 살려 보내드리는 것이 자신의 임무로 생각하신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손님께서 선생님을 찾아오신 데는 다 이유가 있고, 사연이 있다는 것을 마음 깊이 이해하신다고 합니다.

 


또한 말 한 마디에 손님이 살 수도,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말 한 마디의 무게를 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손님의 문제를 선생님 자신이 겪은 것처럼 공감하고, 신령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힘쓰며 상담하신다고 합니다.

 


거스를 수 없는 운명

 

“암까지 생겼습니다.”

 

원래 그림 그리는 작가이셨다는 선생님께서는, 20대 때부터 신줄이 강하다고 듣기는 했지만 늘 부정하셨고 점집을 다니며 풀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고, 가족 문제와 금전 문제로 풍파를 겪었음에도 부정했는데, 마지막에는 암까지 걸리게 되셨죠. 암수술을 하고 회복하게 되면 무속인의 길을 가겠다고 다짐했는데, 수술 후 회복이 잘 되어 결심을 내리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다시 태어나도 신의 제자가 될 거라는 다짐을 하실 만큼 감사하고 행복하게 업을 이어가고 있으시다고 합니다. 또한 선생님께서는 그림을 통해 형상을 많이 접하셔서 글문 상담도 가능하시다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4년 전, 50대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께서는 결혼하셨지만 남편만 만나는 상황이 아니었고, 그럼에도 이혼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어 힘들어하고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손님의 사주를 봤더니 기생사주, 즉 다른 남자를 만나야만 이혼을 하지 않고 살 수 있고 남편만 바라보며 살게 되면 숨통이 막혀 이혼을 하게 되는 사주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례적이지만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이 낫겠다고 말씀드렸죠.

 

손님께서는 결국 남편뿐 아니라 다른 남자를 만나지만 그 정도를 지키며, 가정에 충실하며 살고 있으십니다. 이후 저를 찾아올 때마다 자신의 상황을 비참해하는, 매우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손님이셨습니다. 조금만 견디면 기생사주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그 희망을 드렸고, 이제 그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계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3년 전, 50대 남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가난한 분이셨는데, 온갖 고생을 다 하다가 실낱 같은 희망이라도 얻기 위해 지인의 소개를 받아 저를 찾아오신 경우였습니다. 손님께서는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작은 땅이 있으셨는데 눈물을 훔치며 그 땅을 처분할 생각을 하고 계셨죠.

 

제가 점사를 보니, 절대 그 땅을 팔면 안 될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전하며, 그 땅이 나중에 손님께 큰 복이 될 것이니 남들에게 돈을 빌리면서 사시더라도 그 땅만큼은 팔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팔아야 할 것 같다는 손님께 재차 팔지 마시라고 당부했죠.

 

얼마 전, 손님께서 저를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그 땅에 길이 들어서면서 보상을 받게 되었고, 몇 억가량의 돈을 받아 노후를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눈물을 보이시며 감사해하셨습니다. 저도 제 말을 들으시고 끝내 복을 받게 된 손님을 축하해드렸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2년 전, 30대 중반 남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준공무원으로 일하고 계신 분이었는데, 안 되는 일만 계속해서 반복했지만 고집이 세서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아 부서 이동을 하며 직장생활을 이어오고 계셨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니, 손님께서는 지금 하시는 일과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고집을 피우면 구설도 생기고, 성공도 하지 못할 것이며 승진도 진급도 하기 힘들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에도 손님께서는 계속 그 일을 하겠다고 고집 부리셨죠.

 

저는 손님께 고집을 꺾고 기도하면서 빌어보시라고 조언해드렸고, 그러면 출세길이 열릴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께서는 제 말을 들으시고 초를 밝히며 정성으로 기도하셨죠. 저는 신령님의 공수를 받아 손님의 서울 발령을 이야기해드렸고, 꼭 가시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 출세길이 열리고 손님 인생의 변환점이 될 거라고 덧붙이면서요.

 

손님께서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 말만 믿고 서울 발령을 받아 이직을 하셨습니다. 이후에도 저와 계속 상담을 하고 계신데, 서울에서 인정을 받아 진급도 하고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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