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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화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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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화미 선생님

신점신점
위치 아이콘하남검단산역 차량 2분 거리
조회수: 8,665
평점 : 9.9점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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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7)

선생님 스토리

지기로 느끼고 미리 압니다

 

“지기를 잘 느낀다 자부합니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께서 지기를 잘 느끼신다고 말씀하셨고, 실제로도 그렇겠거니 생각했지만 정말 잘 느끼고 잘 알아맞히셨습니다. 제가 그 전날 잠자리 자세를 잘못 잡았는지 어깨가 매우 아팠고, 때때로 아픈 고질병이었는데 제가 아픈 부위도 바로 알아 맞히셨죠.

 


선생님께선 또한 제가 겪고 있는 마음의 불안과 평소의 심리까지도 다 알아맞히셨습니다. 정말 놀라운 순간이었고 순간 당황할 정도였습니다. 선생님의 실력을 느꼈기에 여러분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었습니다.

 


정직 외길로 임하겠습니다

 

“정직이 유일한 원칙입니다.”

 

선생님께선 ‘정직하자’는 것을 상담의 대원칙으로 삼고 정진하고 계신 분입니다. 내림굿을 끝까지 피하시는 도중에 정말 많은 풍파를 겪고 사람에 많이 치이셨기에, 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아는 척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공수가 안 나오는데 나오는 척, 아는 척 하는 것은 틀릴 경우 손님에게 위해를 끼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정직하게 정진하시겠다는 다짐을 정말 분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내림굿을 받기까지

 

“오랜 고민 끝에 신령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내림굿을 받으신 지 3개월차의 애동제자이십니다. 평범한 일반인으로 살아보려고 십 수년간을 피하시다가 내림굿을 받으셨다고 하셨죠. 그 동안의 아픔과 고통을 견뎌 내셨기에 지금의 선생님이 있는 것이겠지만 안타까운 이야기였고, 사연을 듣다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께서는 이제는 후회가 없다며, 정말 많은 고민을 했기에, 완전히 내려놓고 신제자로서 정진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단단히 마음을 드셨기 때문일까요, 선생님의 점사는 지난 고뇌의 세월을 증명하듯 정말 단단하고 날카로웠습니다.

 


속마음에 청진기를 댄 것처럼

 

“손님의 속마음도 읽어내야 합니다.”

 

선생님께선 저에게 ‘지금 돈 문제로 고민이 많죠?’라는 질문을 건네셨습니다. 저는 최근 지인에게 수백만원을 빌려줬다가 반 밖에 돌려받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말하지 않았음에도 제 속마음을 읽어 내셔서 정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께 그럼 어쩌면 좋냐고 여쭤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돈 빌려간 사람이 지금 멀리 있는 것 같은데?’라고 말씀하셨고, 제가 외국에 있다고 대답해 드리자, ‘일단은 기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선 그 사람이 2-3년 안에 귀국할 것이니 그 때 돌려받으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선 그 사람이 한국에 들어오면 법적으로 대처하면 된다고 하시면서, ‘일반적인 사람과는 생각이 다르다, 법적으로 대처하기 전에는 갚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속이 풀리면서 조금 느긋하게 기다리되, 나중에 확실히 대처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두 달 전 20대 후반 따님을 둔 50대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따님의 결혼 문제를 상담하길 원하셨는데 따님의 남자친구는 8살 연상의 변호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남자분이 적극적으로 결혼을 원했기에 결혼을 정말 해도 괜찮을지를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점사를 보고 나오는 그대로 ‘상견례 후에 깨질 것이다, 사람만 보면 야망이 많은 사람이고 발전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그 야망을 처갓집 도움을 받아 채우려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남자 집안은 빈털터리이니 조심하셔야 함 역시 조언해 드렸습니다.

 

손님은 따님이 결혼을 원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셨고, 저는 따님이 똑똑하니 알아서 할 것이라고 대답해 드렸습니다. 따님은 이후 남자분의 부모님과 먼저 자리를 가졌는데 느낌이 좋지 않아 알아봤더니 남자의 집안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 남자분과 남자분의 부모님이 물질적으로 너무 많은 것들을 당당하게 요구하여 따님은 결혼 준비를 모두 취소하고 남자분과 헤어지셨습니다. 손님은 제 말 대로 된 것을 정말 놀라워 하시며 이후 자주 찾아오고 계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3개월 전 제가 내림굿을 받은 직후에 60대 중반의 남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철강업과 해운업을 운영하고 계신 회장님이셨습니다. 손님은 지인의 소개를 받아 찾아오셨다며 회사의 자금 운용 문제를 상담하길 원하셨습니다.

 

들어보니 사장의 보고를 받아 회사의 현금 유동성에 문제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거래처 중에 어떤 곳에서 매출에 대한 대금을 미리 받을 수 있을지를 알고 싶다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자세히 듣고 점사를 보니 손님이 염두에 두신 거래처 두 곳에서는 대금을 미리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신 급전을 대출할 수 있는 금융사를 짚어드렸습니다. 손님은 상담 이후 돌아가셨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찾아오셔서 제가 말한 대로 되었다며 정말 놀라워 하셨습니다. 손님은 정말 감사해 하셨고 이후 제 신도가 되어 여러 상담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올해 초에 20살 따님을 둔 40대 후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재수한 따님이 대학에 붙을 지 알고자 저를 찾아오신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따님이 어느 대학에 지원했는지 묻지도 않았지만 공수를 받고 ‘ㅅ’자 들어가는 대학에 들어갈 것임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마 한 곳 지원했을 텐데 서울대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따님에게 즉시 전화하셨고, 놀라시면서 따님이 여러 대학에 지원했는데 그 중에 ‘ㅅ’자가 들어가는 대학은 한 곳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다른 말 없이 따님의 합격을 미리 축하해 드렸습니다.

 

따님은 정말로 ‘ㅅ’자 대학에 들어가셨고, 서울대는 아니었지만 좋은 대학에 붙으셨습니다. 손님은 따님이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 저에게 감사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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