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알면 행복합니다
“빛이 있다면 어둠이 두렵지 않습니다.”
‘사주를 알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선생님의 평생의 지론입니다. 선생님께서는 갈 길을 알면 마음이 놓이고, 편안한 마음에서 행복이 싹틀 수 있다고 설명하셨죠. 그래서 평생을 갈고 닦은 사주 실력으로 손님들의 편안한 인생을 에스코트하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사주를 배우시기 전에 질병, 수술 등 다양한 풍파와 난관을 마주하여 힘들고 괴로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을 현명히 극복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가 바로 사주명리학이죠.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비결을 손님들과 기꺼이 나누고자 하십니다.

숨김이 없는 이유
“길흉을 정확히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들에게 숨기시지 않습니다. 길흉을 분명하게 파악하시기 때문이죠. 길흉이 정확하게 파악된다면 손님에게 불편할 수 있는 이야기라도 모두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두루뭉술하고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야기를 손님들에게 드릴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선생님께서는 몇 달 전 60대 부부의 사주를 보아 드리며 남편분의 건강을 신경 쓰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건강과 생명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 나왔고, 안 좋은 일이었지만 안 좋기에 대비를 위하여 더욱 확실히 말씀드릴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바다는 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제 마음도 그러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20대 시절 대수술과 그에 이은 폐결핵 때문에 수년간을 고생하며 그 때 목숨을 끊을까 고민까지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주명리학을 통해 희망을 얻고 삶을 다시 시작할 용기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때의 초심을 지금까지 유지하고자 노력하십니다. 바다가 강물의 종류를 가려가며 받아들이지 않듯이 모든 손님을 포용하고, 따뜻하게 품으며 최대한 많은 것을 되돌려줄 수 있는 상담을 만들어가고자 오늘도 노력하고 계십니다.

돌고 돌아 주역
“주역이 모든 명리학의 근본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처음 ‘사주정설’이라는 책을 통해 사주에 입문하셨습니다. 이후 스승님을 찾아 모시고 공부를 진행하셨고, 현재는 일가를 이루어 독자적으로 공부하며 연구하고 계시죠. 그 중에서도 선생님의 명리학 체계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바로 ‘주역’입니다.

주역은 사서삼경 중 역경이라 불리는, 사주명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고전입니다. 그래서 사주풀이 방법을 배운 후 명리학에 대해 보다 깊이 탐구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기도 하죠. 선생님의 사주풀이가 가진 깊이의 비결은 바로 주역에서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