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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국용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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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국용 선생님

신점신점
위치 아이콘경산동부초등학교 도보 6분 거리
조회수: 350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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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스토리

입에 발린 말은 사절입니다

 

“나오는 그대로 상담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입에 발린 말로 손님의 상황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점의 가치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닿을 수 없는 예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지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는 점사가 말해주는 그대로를 전해야 한다고 하셨죠.


 

따라서 손님을 위로하는 것은 좋지만, 그 위로가 상황을 왜곡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힘드실까요’라는 위로는 괜찮지만 안 좋은 상황인데도 ‘나쁘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에둘러 전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었죠.

 

선생님께서도 이런 상담이 손님의 마음을 조금쯤은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실이 전달할 수 있는 가치가 더욱 크다는 것이 선생님의 신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선 오늘도 더 큰 가치를 위한 ‘공수의 완전한 전달’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들이 눈물을 흘리며, 혹은 한숨을 쉬며 이야기를 할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우을증과 신병으로 방황하셨고, 굿과 점사를 통해 조금이라도 살아보고자 노력하셨기에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셨죠.


 

선생님께서는 그래서 상처받은 사람들,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 제 일처럼 나서서 해결을 도와주십니다. 당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이 있는 법이죠. 선생님의 힘든 시간들은 인간에 대한 애정과 연민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다 놀았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위한 길을 가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내림굿을 받던 해에 ‘이제 다 놀았으니 신제자의 길을 걷자’라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림굿을 받기 전에 정말로 놀러 다닌 것은 아니었지만, 갑자기 속세에 대한 미련이 사라지는 순간을 맞이하셨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리고 이어서 ‘재미나게 살았으니, 이제는 도우며 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령님께서 선생님께 능력과 시련을 준 것은 잘 다듬어 사람들을 돕는데 쓰기 위함이라는 점을 깨달았다고 하셨죠.


 

부적과 굿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

 

“그런 사람에게만 권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무속업계의 고질적인 병폐 중 하나로 ‘필요하지 않은 굿과 공수의 남용’을 꼽으셨습니다. 필요하지 않은 사람에게 권하지 않고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도 조심스럽게 권해야 하는 것이 굿과 부적이라고 하셨죠.


 

결국에는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필요치 않은 부적과 굿은 불필요한 부담을 초래하고 손님을 경제적으로 힘들게 만듭니다. 손님의 힘든 부분을 돕겠다는 다짐을 실천하는 것은 굿과 부적에 대한 조심스러운 접근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2년 전 20대 후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사귀던 남자친구분과의 궁합을 보러 온 적이 계신 손님이셨습니다. 손님은 다른 곳에서 좋지 않은 궁합이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그로 인해 이별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손님은 정말 죽고 싶다며 힘들다고 하소연하셨고, 실제로도 일상생활을 거의 하지 못할 만큼 눈물로 매일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저는 기도를 통해 손님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실 수 있도록 빌어드렸고 손님은 이후 두 달 만에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데 성공하셨습니다.

 

또한 이전에 헤어졌던 남자친구분에게도 연락을 받으셨으나 손님은 그 남자분을 다시 만나지 않고 새로운 남자분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1년 전 60대 초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갖고 계신 건물을 팔아 급한 금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셨지만 팔리지 않는 상황에 힘들어하고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사를 본 후 비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보자고 손님에게 조언해 드렸습니다.

 

손님은 이후 내어놓은 네 채의 건물 중 세 채의 건물을 한 번에 매각하셨습니다. 나머지 하나의 건물은 운이 전혀 들어오지 않아서 그 때 한 번에 팔기는 어려운 건물이어서, 내년에 자그마한 일을 진행하면 팔릴 수 있다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손님은 급한 불을 끌 수 있도록 도와준 저에게 정말 고마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의 건물 역시 올해 매각을 준비중이신 상황입니다. 저 역시 손님이 급한 일을 해결하고 문제가 더 커지지 않도록 건물 매각에 도움을 드려 뿌듯했던 상담입니다.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3년 전 20대 후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은 진로를 고민하고 계셨는데, 제가 점사를 보니 사주에 관이 들어있어 공무원이 될 팔자였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행정공무원이 아니라 돌아다니면서 사람을 많이 만나는 공무원이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저는 손님에게 이런 내용을 말씀드렸고, 손님 역시 그런 공무원 자리가 있다면 오히려 더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흥미를 드러내셨습니다. 저는 손님에게 2~3가지 정도의 공무원 직렬을 추천해 드렸고, 손님은 그 중에 문화재를 관리하는 공무원을 선택하시고 지금은 시험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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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인원 상담 시 추가 요금 발생 가능합니다.)

부적 등 부가서비스 주의사항

1.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2. 

원하지 않는다면 결제 단계에서 '부가서비스를 권유 받고 싶지 않아요.'를 체크해주세요.

경산 국용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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