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살다 보면 일반적인 상식으로 인생을 풀어나가는 데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인생의 답이라는 것은 정말 예기치 못한 영역에서도 찾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죠.

막연하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살다 보면 병들기 마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속 시원하게 마음의 짐을 털어버릴 곳이 많지 않다고 말씀하시며 안타까워하셨죠. 선생님의 상담은 일반적인 상식의 영역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질문하지 않아도
“신령님은 당신의 고민을 알고 계십니다.”
선생님께서는 상담에서 정해진 틀이라는 것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손님에게 먼저 질문하지 않고, 신령님의 공수를 통해 선문답한다고 말씀하셨죠. 내담자들에 따라서 공수를 주시는 신령님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부동산에 관한 사업일 때에는 화경이나 영통으로 보이고,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은 직설적인 말씀을 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애정과 사랑 같은 영역은 손님이 직접 신령님과 대화하는 것처럼 그대로 전한다고 말씀하셨죠.

도전의 미학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상담에서 늘 기시미 이치로의 책인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를 읽어볼 것을 권유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원하고 희망하는 것이 있다면 생각만 하지 말고 도전하고 실천할 것을 주문하셨죠.

늘 만약을 생각하고 머뭇거리기보다는, 그저 생각나는 대로 도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늘 똑같은 삶이 불러오는 무력함, 우울감은 도전이라는 미학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셨죠. 도전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전달해드리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더라도 다시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네요.

삶이라는 원석
“어떤 인생이라도 가꾸면 빛이 납니다.”
선생님께서는 신의 제자로서 늘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무거운 마음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신령님께 기도드리고,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하셨죠.
보석은 그것을 가공하기 전까지는 돌덩어리에 불과한 것처럼, 사람의 인생 역시 마찬가지라는 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가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분들에게 그들의 삶의 가치를 알려주고,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상담의 목표라고 강조하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