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차 역술인
“사주와 영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사주를 공부한 지 13년이 되셨습니다. 먼저 영통점사법, 즉 화경을 통해 보신 후 사주 풀이와 보충적인 타로술, 염력점사, 병점 등 추가 점사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하시죠.

영적인 영통술과 실전 사주풀이 상담, 손금 등 단순히 사주뿐 아니라 신점이나 타로까지도 통합해서 상담해드릴 수 있다고 선생님은 설명하시며, 심지어는 이름만으로도 상담 진행이 가능하다고 자신하셨죠.

인생의 때를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인생은 항상 평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도 만나게 되죠. 하지만 그 때를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과 모르고 그저 기다리고만 있는 것은 천지 차이라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러한 인생의 순간들이 운명을 결정짓고 결과로 나타나는 때라고 하시며, 그것을 알려드리는 역할을 해드릴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없다면 더 이상 잃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다고 하셨죠.

당신의 마음을 알아드리겠습니다
“쉬다 간다는 마음으로 오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께 나무그늘 같은 존재가 되어드리고 싶다고 표현하셨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대부분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으시다는 것을 알기에, 잠시 쉬다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요.

손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통해야 상담도 잘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결국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이 중요하기에 우선시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설명하셨죠.

십수 년 동안의 공부와 기도
“꾸준히 정진해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평탄한 삶을 살아오던 중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과의 인연으로 시작한 사업이 3년 만에 망해서 우울증에 걸릴 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생각에 신점 상담을 받으러 가셨죠.
선생님께서는 그곳에서 ‘법사 팔자’라는 말을 들으시고 사주 공부를 시작하게 되셨습니다. 책을 멀리해서도 기도를 멀리해서도 안 된다는 생각으로 십수 년 동안 매일 꾸준히 정진해온 결과, 이치를 깨닫게 된 것 같다고 말씀하시며 이를 바탕으로 더 좋은 상담을 해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